또!! 발생했습니다. 엄청난 물낭비의 현장~!
한국은 더위가 한풀 꺽였다고 하던데, 호주는 추위가 한풀 꺾였어요.
한동안 추워서 솜이불 꽁꽁 싸매고 잠들었는데 어느새 이불없이도 꿀잠자는 날씨네요.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시간에는 날씨과 정말 쾌청하답니다~
주말 오전, 대청소 깔끔하게 하고~ 수영장 청소하다 feel 받았어요.
첨엔 한사람이 실수(?)로 빠졌지만, 어느새 본격적인 수영타임~
주말 오전, 대청소 깔끔하게 하고~ 수영장 청소하다 feel 받았어요.
첨엔 한사람이 실수(?)로 빠졌지만, 어느새 본격적인 수영타임~
사진을 200장 넘게 찍었는데 한컷 한컷이 다 예술작품이라 버릴사진이 없어요.
하지만 공개할만한 사진도 없다는게 반전이네요.
각양 각색의 개인 입수 컷, 살짝만 구경해볼까요?
형광 수영복의 존재감만으로도 큰 웃음인데 단연 입수 포즈도 최고네요.
마치 한마리의 나비를 쫓듯, 사뿐히 날아올라...
공을 잡으려고 했던건지, 스파이크를 꽂으려고 했던건지 알수 없네요.
수영 베테랑들만 한다는 그 버터플라이 수영
양 손이 뻗은 방향이 다르지만 전 접영을 할줄 모르니까요. 올바른 자세라고 그냥 믿죠.
마지막으로 섹시한 미녀들이 물에 들어갔다 나올때 한다는 그 머리카락 촥~
우리집 최고 미남이 보여드리고 마무리할게요~
(실물은 마츠모토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