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을 맞아 브런치를 먹으러갔는데요
메건이 전에 윌리암스버그에 살았어서 윌리암스버그를 잘 알아요
그래서 저에게 좋은 레스토랑들이나 바 추천 많이해주거든요
그 중에 하나인 traif입니다
귀여운 주황색 돼지 네요 ㅋ
안 이구요
저녁에 한번 온적이 있는데 그땐 바글바글~
지금은 한산한 편이네요ㅋ
제가 시킨 누텔라가 채워져있는 프렌치토스트
우왕
이름만 들어도 감이 오는 메뉴 ㅋㅋㅋㅋㅋㅋ
맛있더라구요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프렌치 토스트 너무 좋아하는데 집에서 만들면 왜 다를까요ㅠㅠ
간단하기도 간단한데 흑흑
프렌치 토스트 13불 주고 자주 먹을수는 없으니 ㅠㅠㅠ
이건 제 남자친구가 시킨 메뉴!
이름이 뭔진 모르겠는데
맛있더라구요!
제대로 브런치 같았습니다 ㅋ
보통 뉴욕에서 많은 여자들이 델리나 식당 가면 항상
샐러드만 먹고 많은 남자들도 그러긴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마어마한 칼로리를 섭취하더라구요;
뭐 저도 아침으로 누뗄라 프렌치 토스트 먹었으니 말 다헀지만
아주 선명하게 극과 극을 달리는 식성에 깜짝 놀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