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레너트 학원에 관해 이야기 할까합니다
회화를 중점적으로 늘리고싶으시다면 레너트가 정답이라고 말씀드린적이 있는데요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됩니다
레너트에서 등록한 기간 다 마치고 다른학원으로 옮기는 친구,
다른 학원 또는 대학부설에서 온 친구 등등이요
우선 엠바시를 많은 친구들이 레너트와 고민하는 듯하고
엠바시를 끝내고 레너트로 옮긴 친구들
레너트에서 엠바시로 옮기는 친구들이 많은듯해요
우선 학원비는 비슷하거나
엠바시가 더 저렴하구요
정원은 레너트는 10명 엠바시는 15명
근데 엠바시에서 온친구말로는
저희가 공부하는 교실이 굉장히 크다는겁니다-.-ㅋㅋㅋ
자기가 엠바시에 있을때는 15명이 아래의 저희 교실보다 더 작은 곳에서 수업했다고 ㅋ
아무래도 한 수업에 입이 많은 관계로
스스로 참여의사를 더 높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말할 기회가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저의 친한 일본친구는 엠바시에 다녔다 레너트로 와서 공부하고
그 기간 끝낸 후 다시 엠바시로 돌아갔는데요
엠바시가 더 친구 사귀기 좋답니다
그 친구는 워낙 노는 걸 좋아하는 친구였는데
확실히 행아웃하는것도 영어 연습하는데 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자기 스타일대로 찾아가는거죠
많은 친구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엠바시는 레너트보다 친구들과 행아웃하기는 좋은 곳이지만
교육의 질은 레너트가 나은듯 합니다.
그리고
NYU나 콜럼비아 대학부설에서 공부하다온친구들
사실 이런 친구들은 공부하다가 아예 옮기는 친구들은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몇주 하고 다시 돌아가더라구요
모두가 대학부설에서는 글쓰고 문법에 초점을 맞춰서
말할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를 깜짝놀라게한 학비-.-;;
미국 대학교 학비가 정말 미친듯이 비싼데
거의 그정도 맞먹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휴 그럴거면 대학을 갈것을..
어쨌거나 제 NYU대학부설에서 공부하다 온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제가 유학원에서 들은바로는
대학부설 다니면 같은 대학다니는 현지 미국인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다고 들었기에 확인차 물어봤죠
아니래요 -.-ㅋㅋㅋㅋ
nyu말고 다른 대학에서 온친구들한테도 물어봤었는데 그렇다네요
유학원이 저희에게 큰 도움을 주기도하지만
그 분들도 사실 모든 학원을 가보고 생활한것이 아니므로
100퍼센트 너무 믿지는 마시구요-.-..
조금 씁쓸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입장이기에 100프로 상담해주시는 분의 말을 믿었고 믿어본 입장으로써
물론 그 분들이 사기치려는 의도같은건 전혀 아니고
이 머나먼 미국 땅에서도 메일이나 카카오톡 한통하면
열심히 답변해주시지만
시시때때로 학원과 정보 교류하고 정보 업데이트를 해야할거같아요
지내면서 느낀 바로는요
이것은 ㄱㅣ존의 입학시 보는 시험지였는데요
좀 간단하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3월부터는 시험이 1시간동안 보는 걸로
정밀하고 복잡해지는 듯해요 ㅋ
그래봐야 입학시험수준이니 쉽습니다
그리고 성적도 전체중에 몇퍼센트 맞췄는지 이렇게 나오구요 ㅋ
다만 더 정밀하게 학생수준을 체크 가능하겠죠
학생들에게 굉장히 좋을듯합니다
가끔 자기레벨보다 높은 레벨로 되거나
낮은 레벨로 배정 받는친구들이 있거든요
확실히 이런 친구들의 수를 줄일수있을듯하네요
아 게다가 레벨업할때도 그런 시험을 봐야한다고 하네요 이제 ㅠㅠㅠㅠㅠ
복습 제대로 안하고 공부 설렁설렁하는 친구들은
한 반에 굉장히 오래 머무를 듯합니다 이제부턴ㅡ
그래도 낮은레벨 친구들은 금방금방 보통 평균 2달정도 걸리는 듯하더라구요 레벨업하는데
요새 슬럼프가 온듯한데 저에게-.-
자꾸 혀가 꼬이고 ㅠ.ㅠ
이럴때일수록 공부를 더 열심히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