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활정보 한가지 알려드릴게요
대부분의 유학생의 경우에,
계좌를 만드는것은 상당히 쉽습니다
그리고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경우에는 한가지 혜택이 있는데요 |
위 사진은 얼마전 새로생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외관입니다
내부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의 은행처럼 줄을서서 기다리면 한명씩 용무를 볼 수 있구요
직원들도 대부분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그리고 이곳또한 회화연습을 하기에 나쁘지않은 장소이지요 ㅎㅎ
개인적인 상담을위한 장소입니다
한명씩 중요한 문제는 상담을 받을수있도록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보통 5명에서 10명정도가 항상 상담을 위해서 대기ㅏ고 있지요~
건물앞에있는 ATM의 모습입니다
한국과 크게 다른점은 없지만 한가지 특이한게 있다면
왼쪽에있는 은색박스입니다
직접 상담원을 만나서 입금하지 않으면 기계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반드시 봉투에 넣어서 저 은색통에 넣어야합니다
한국처럼 기계에 바로 입금하는게 아니라
봉투에 돈은 넣은후 자신의 이름과 계좌번호를 꼭 적어야합니다
한번씩 꼭 하는 실수이니 참고하세요~
이렇게 가끔 생활에 필요한 지식들을 알려드릴게요
사실, 그다지 어렵거나이해하기 힘든 상황은 잘 없습니다
조금만 꼼꼼히 물어보고 알아보면 실수하는일이 없으니
질문하는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