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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아울렛구경
  • 이름 : SMARK
  • 작성일 : 2019-11-13
  • 조회수 : 2077
  • 추천수 : 0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동생과 함께 여름옷을 좀 사려고 YVR공항 근처에 있는맥아서 글렌 디자이너 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 캐나다로 올 때 가을,겨울옷만 잔뜩 가져오는 바람에 마땅히 괜찮은 반팔 티셔츠가 없어서 아무래도 몇 벌 사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또 동생은 주말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겸아울렛에서 옷을 좀 사가자는 생각으로 다녀왔어요. 맥아서 글렌 아울렛의 규모는 Twassen 아울렛보다 많이 작은 편이지만 Twassen아울렛은 워낙멀어서 자가용이 없는 저희는 그렇게 까지 먼 곳으로 쇼핑을 하러 갈 마음은 없어서 맥아서 아울렛으로 다녀왔습니다.
맥아서 글렌 아울렛은 공항과 굉장히 가까워서 가끔 쇼핑 중에 하늘을 보면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을 매우 가까운거리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로 이곳에 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아울렛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엄청나게 많았어요. 다들 정말 거침없이 물건들을 사서 참 부러웠습니다…ㅎㅎ저는 아울렛에 가기전부터 다른 브랜드보다 Tommy Hilfiger브랜드의 티셔츠가 사고 싶어서 Tommy의 반팔 티셔츠 몇 장만 사야겠다 결심하고 갔는데 티셔츠가 40%나세일하더라구요, 그래서 두 벌을 4만원 조금 넘게 지불하고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옷이 없었는지 역시 살 바에는 한국에서 한국스타일의옷을 사고 싶다고 해서 결국에는 카라티 한 장만 샀네요.
마음에 드는 티셔츠도 샀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다가 나이키 매장에 잠시 구경하려고 들렸는데 제가 예전부터 한번 신어보고 싶었던 에어맥스 95를 겨우 100달러에 판매하고있었습니다. 여성용이라서 저렴했던 것 같은데 사이즈는 270이더라구요, 그래서 캐나다는 여성용 신발 사이즈가 270까지도 있구나하고 조금놀랐습니다. 어쨌든 전혀 살 계획이 없었는데 가격이 너무 싼바람에 충동적으로 신발까지 사버린 하루였습니다…ㅎㅎ
그러면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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