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시 한번
우리 학생 열분들과 함께
그린 아일랜드를 다녀왔습니다.
멀리 한국에서 오신 이차천군의 동생분 권원군과
일본 친구 리나
그리고 우리 학생분들과 함께 다녀왔답니다.
아쉽게도 그날 기온이 낮고
바람이 많이 불어
스노클링을 하는데 다들 많이 추워해서
햇볕아래 따닷하게 누워있던 저로선
다들 안쓰러워 보이기 짝이 없었답니다...
우하하하....
그럼 사진 많으니까 감상하시고 간간이 설명첨가~~~
▽ 배를 타면 아침시간에는 coffee 또는 tea 를 무료로 준답니다 ( 단, 아침시간만 )
▽ 자~자~~! 스노클링 하러 간다 가~~~
▽ 울 EVA (미경) 몸매 좋~~다~~
근데 추워 보인다 ^^;;
▽ 한국에서 온 차천군 동생 권 원군...
울 차천이 스노클링 하다가
기념품 상점에서나 볼수 있는 귀한 조개??를
물속에서 건져왔답니다.
하지만, 이건 가져 갈수 없어요.
불법이랍니다.
호주는 자연 보존에 관해선 아주 엄격한 나라에요
벌금이 엄청나답니다...
아쉬워 하며 다시 물속으로....
▽ 성 혁 아... 넌 도데체 무얼 만들고
브이질이니...@.@
▽ 안마에 조예가 깊은 우리 황 승 백 군...
덕분에 저도 시원한 안마 한판 받았더랍니다~~
▽ 룰루~랄라~
돌아가는 길... 울 소 정 양...
뭐가 그리 즐거우실까...
▽ 이것이 반 잠수정 입니다....
저희가 간날 바람이 너무 불어..
배가 너무 흔들려서
그 아름다운 바다속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오바이트만 열라 했다는...ㅠ.ㅠ
▽ 이건 bottom glass boat 입니다.
말 그대로 바닥에 유리를 깔아 놓은 보트란 거죠...ㅋㅋ
▽ 반 잠수정 내부입니다
▽ 요놈이 아마 빨판상어 일겁니다.
배가 출발하면 신기하게 유리에 찰싹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합니다...
▽ 와~~ 고기다~~
큰 고기다~~~
▽ 이리하여 그린 아일랜드 여행을 마치고
단체컷 한컷~~
다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무사히 다녀와서 좋았습니다...
맨 뒷줄부터
성진, 상준, 권원, 성혁, 차천, 재영
리나, 재봉, 소정, 상배
미경, 승백, 예니, 그리고 나 구여솨...
다들 수고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