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을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저는 2주전에 카메라의 SD카드를 볼 수 없게 돼서 깜짝 놀랐지만, 다행히 이제 북구되었답니당~~.
요즘은 날씨가 더워져서 호주퍼스트 집에 있는 수영장에서 학생들과 같이 놀았어요.
오늘은 그때를 소개할게요~ 호주에 와서 운동부족 때문에 학생들도 저도 다 배가 나왔어요~그래서 같이 수영하기로 했어요.
한국에서는 풀에 사람을 떨어뜨리는 것이 있은것 같네요~~이번에 타깃이 된 사람은 이 학생입니다.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를 닮은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엄청 싫어하고 있어요.
그리고 결국 떨어뜨렸어요,,,,
이것은 시체놀이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이렇게 노는거 몰랐어요ㅋㅋ
재미있어서 저도 참가했어요~~ㅋㅋ
학생이 점프하고 들어갔어요~무서운데,,저는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이 수영장은 끝에서 끝까지 가면 조금씩 깊어져요. 제일 깊은 곳은 2미터가 넘어요.
그리고 장난꾸러기가 왔습니다.
뭘 할려고 생각하고있는 것 같네요. 집에 있을때도 항상 장난을 많이 해요~뭘 생각하고 있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다 같이 사진을 찍고 있을 때에 장난꾸러기가 우리한테 조용히 가까이 왔습니다.
갑자기 학생 머리를 밀어서 가라앉혔습니다. 나쁜 넘!!
진짜 애기 같아,,라고 생각하면서도 모두가 즐겁게 지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호주퍼스트 집에 오시면 수영장에서 같이 놀아요~~!!
(수영장을 전부 “수용장” 이라고 써서, 매니저님이 고쳐주었습니다 ㅋㅋ 한국어는 지금도 여전히 어렵네요. 아 혹시 저를 잘 모르시는 분? 저는 호주퍼스트의 일본인 매니저입니다 ^_^ 저를 보러 호주퍼스트 사무실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