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사무실 에어컨이 파괴적으로 추워서 추위로 부들부들 떨고 있어요.
춥다~~~~~~~!!
그러나 밖은 더워서 여러분이 올 때는 딱 시원하고 좋은 것 같아요~여러분~놀러오세요~~!!
몇 주전에 학생들과 같이 게를 잡으러 갔어요~오늘은 그 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요!!
오늘은 제1탄~”게 잡으러 왔다가 기차 잡을 뻔 ~”입니다.
이상한 제목이지만,,,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답니다~~
그러면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토요일에 남학생들이 게를 먹고 싶다고, 호주퍼스트에서 사진 봤다고~ 그ㅡ런 게를 먹고 싶닥고~닥달을 하여, 새로 온 학생을 픽업하고 나서 게를 잡으러 갔어요.
우선은 게를 유혹하기 위해 미끼를 그물에 장착해야되요~~.
이 미끼는 거지처럼 피시앤칲스 집에 있는 쓰레기통에서 찾은 것이에요. 거기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가 우리를 보고있어서 부끄러웠어요…
그러면 장착합시다~~.이렇게 한복판에 구멍이 뚫린 그물에 미끼를 넣어있으면 거기에 게가 들어갑니다.
이 학생이 중심으로 준비했어요. 경모는 요리도 잘 하고 이런것도 할수있고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대단하네요~~.
출발합시다~!!
밖은 컴컴합니다. 올려다보면 별이 많이 보여서 예뻐요. 하늘에 별이 많이 보이니까 여러분에게도 보여주고 싶지만 사진에는 못 찍어서 유감스러워요.
여러분 호주에 와서 직접 보세요~~예쁜 하늘이 빛나고 있습니다.
게가 있는 강으로 차로 갔어요.
이 장소는 시티와 호주퍼스트 하우스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리고 차를 내리고 걸어서 강까지 왔습니다!!
무서워서 저는 다리 위를 조금만 걸어서 학생들에게 맡겼습니다ㅋㅋ
하나 설치하고나서 기차가 왔는데 기차가 선로 위에 정류하고 결국 학생들이 설치한 그물의 확인을 할 수 없어서 일단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물 하나는 장치할 수는 있었지만, 또 하나는 어떻게 할까…
마음이 만족 못해서 다시 다른 장소에 가기로 했어요. 다음 장소는 Lagoon입니다!!
로맨택한 장면이지만, 우리의 목적은 게를 잡아서 먹는 것입니다.
우리는 로맨틱무드는 전혀 없었어요ㅋㅋ
다시 출발합니다!
그러면 제2편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