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에 와서 여행지를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다들 어찌어찌 알아서 참 멋진 곳을 찾아 가시게 되더라구요
오늘 소개할 곳을 파노렐라 파크 예요
우선 식사를 만들어 먹고요 직접 만든 햄버거.. 맛을 어떨까요?
입장합니다
컨셉 사진 찍기에 한창인 그들.. ㅎㅎ
남의 집에서 모하는거니 ? 근데 사람 참 없어 뵌다
분수대를 멋지게 찍어 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넘 넘 많았다는
처음에 들어 가시자 마자 보실 수가 있어요
룸기 정말 많은데요 낮에 더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는
밤에는 제한 구역도 많고 제일 중요한 사진을 전문가가 아니면 안나온다는
이 공원은 원래 개인 소유의 집이 었다고 하네요
그러나가 홍수를 만났고 복원해서 다시 일반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개방을?
저 다리를 한번 건널라 치면 후달달할 것 같져? 각도에 따라 높이가 달라 보여요 ㅎㅎ
정말 시원하져?
하나 두울 셋~
가던길에 조세핀 폴에 들렸는데요
어찌나 시원하고 좋던지..
꼭 다음에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옷을 챙겨서 수박 담궈놓고 수영 하시길..
왜냐 ..시원하게 수영 하는 사람들 때문이져 .
한사람 한사람씩 빠지다 보면 정말 즐거운 추억이 생기 실 껍니다
즐거운 산책로 사진인데요
상상 조차 안되는 큰 나무들 보기만 해도 시원 하시져?
수많은 엽기 사진들이 있지만 개인 사정상 공애 할수 없어서 아주
작게 하나만 공개 해야 겠네요
길거리 지나가다가 이사람 만나서 싸인 받기 없기요 .
우리 오지랍 엘렌의 장기 표정연기!!
지못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