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자면,
1. 어떤 애가 오랜만에 보더니 영어정말 많이 늘었다고 할정도로 많이 늘음
2. 하지만, 여전히 외국인 수준임 (당근)
모르는 표현, 단어, 발음 아직도 너무 많음
3. 약 7-8개월 어학연수 후
미드는 자유롭게 보게 됨
다만 하우아이맷 유얼마덜이나 굿플레이스
정도의 가벼운 미드만..
나머지 미드는 영자막있는게 편함
얼마전에 라라랜드를 봤는데, 자막이 없길래 그냥 봤는데 20%정도 놓치는 것 같더라
4. 영어공부는 평생해야함
그리고, 외국에서 일을 하게 되면, 정말 느껴요
영어가 아직 편하지 않았구나
친구들이랑 하는 영어가 편하다고 영어가 편해진게 아니구나
이게 느낀점입니당.
한국가려면 아직 꽤 남았는데, 지금 느낀 것 많이 기억하고 갔으면 좋겠어요
+ 음식이 많이 늘었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