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적다보니..노래 가사가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_- 난감하네요.
빛~나는 졸업장을 [쥐신] 언니..
빛~나는 졸업장을 [따신] 언니..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후우
아시는 분 제보부탁드려요.
GEOS는 매주 금요일마다 졸업식이 열려요.
빛나는 졸업장을 손에 꼬옥 쥐고 ^^
그래서 그런지 금요일마다 꼭 파티를 하게 되죠.
라군에서 비치발리볼로 몸을 풀고 ㅋ
온 몸을 다해 이곳이 어딘지 설명드리구요.
에스플라네이드, 라군도 있고..참 좋은 곳이죠..
라군.. 듣는 순간 다들 예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바베큐 빠질 순 없죠 ㅋ
일단, 바베큐에 자리 맡아두고,
석별의 정을 나눕니다. ㅋ 그냥 서서 수다떠는 것 뿐인데
삥~ 둘러서서 자기소개라도 하는것 같네요.
모였다하면 단체사진 ㅋ
어느새 우리 경호도 졸업을 하네요.
(실은 졸업'장'만 받고 여전히 GEOS에서
Customer Service 수업을 듣고 있답니다)
GEOS 유명 수족관 벽화앞에서 클래스메이트와 한컷
특이한 컨셉의 일본친구도 졸업을 합니다.
살찐 조지클루니를 닮은 선생님, 키 정말 크죠?
이 사진을 찍었으니..
이후 일정은 또 반복입니다.라군-바베큐-석별의 정 ㅋ
매주 졸업식이 있지만, 또 월요일이되면 새로운 학생이 와서
외롭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