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요즘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인턴에 대해서 써볼게요!!
인턴에 관심있는 분들은 많이 궁금하실텐데요~! 저는 지금 인턴한지 3주정도가 지났어요. 꽤 적응해서 다니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international casing
group 이라고 무역회산데 대기업은 아니고 중소기업?이에요. ㅋㅋㅋ 요즘은 다니면서 인턴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있어요.. ㅋㅋㅋ 직원들 다들 모두 친절하고
모르는게 있으면 자세히 설명도 해주고.. 인턴이라고 무시하거나 그런것도 전혀없구요 ㅋㅋㅋ 저는 오전에는 학원에 가서 3시간 수업듣고 점심을 먹고 회사로
1시까지가서 4시에 끝나요. 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하구요. 저는 주로 컴퓨터로 기록하거나 서류정리, 복사 등 잡일을 하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불만이었지만
일단 저의 목적은 영어를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제가 사장입장이어도 저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길 수는 없을거 같더라구요..ㅋㅋㅋㅋ
저는 human resource 파트에서 일을 하는데 원래는 이쪽에 관심이 없었는데 하다 보니까 이쪽 파트도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뭐 특별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제 담당 직원분이 매일 다른 일을 저한테 주시고 설명해 주시면 저는 그 일을 하고 온답니다 ㅋㅋㅋ 그러면서 네이티브들이랑 대화도 많이 하고..^^
세시간동안 알차게 보내다 오면 뿌듯하더라구요!! ㅋㅋㅋ 일상 영어뿐만아니라 프로페셔널한 영어도 배우니 일석이조ㅋㅋㅋ 근데 이것도 복불복인게 제 아는
사람은 회사의 대부분이 중국인이라.. 다들 여기에 오래살아서 영어는 잘하지만 그래도 자기들끼리있을때는 중국어로 대화하고 그래서 좀 그렇다고 그러더라
구요ㅠㅠ 다들 인턴지원하실때 이것저것 잘 따져보고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홧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