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의 교통수단에 대해 써볼게요!!
음 미국은 워낙 땅덩이가 크다보니까... 지역마다 교통수단들의 특색도 다르다고해요
저는 시카고에 사니까 일단 시카고에 맞춰서 이야기해볼게요 ㅋㅋ
저는 사실 다운타운에 살기때문에 교통시설을 별로 이용해보지 않았어요.
주로 걸어다닐수 있는 거리이고 suburb 쪽으로는 나갈일이 별로 없었어요ㅠㅠ
뭐 관광지 같은것도 다 다운타운안에 있고 하다보니..ㅋㅋㅋㅋ
외곽쪽으로 나가본 건 한인마트 가려고 나갔을때? 밖에 없네요...
그래도 제가 아는 상식내에서..와 제가 경험했던것들 위주로 써볼게요 ㅋㅋ
일단 시카고에는 cta라는 지하철이있어요. 다운타운과 suburb를 모두 연결해요.
대부분 사람들이 모두 이 지하철을 이용해요..ㅋㅋ 표는 7일권, 30일권..뭐 일회용
이렇게 있구요. 한번 탈때마다 일회용을 끊으시면 2.25불이에요. 편도 ㅋㅋ
한국보단 물론 비싸지만 다른지역에 비해서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아는 언니는 워싱턴에서 왔는데 거기는 7일 pass가 거의 40불 정도 한다고....ㅋㅋ
역시 수도는 다른가요?...ㅋㅋㅋㅋ 그리고 여행갔다온 친구가 말하기를 샌프란시스코에는
전차? 같은게 교통수단이래요..ㅋㅋㅋㅋ 신기하죠 .
한나라 안이지만 지역마다 모두 다른나라처럼 교통수단이 달라요.
암튼 cta 요금은 거리는 상관없구요. 7일권은 잘 모르겠고 30일권은 90불 조금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외곽에 살거나 지하철 탈 일이 많으면 30일 pass를 끊는게 이익이겠죵?ㅋㅋㅋ
홈스테이하는 대부분 학생들은 30일 pass를 갖고있어요 ㅋㅋㅋ 그리고 다운타운이라고해도 워낙크기때문에 그 안에서 다 걸어다닐수 있는건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다운타운에 살아도 모두 cta를 끊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하나! 미국이 아무리 선진국이지만....지하철은 열악해요....ㅋㅋㅋㅋㅋㅋㅋ
시설도 별로고 많이 덜컹거려서 무섭고... 한국이 더 좋아요 지하철은 ㅋㅋㅋ
저는 지하철 타기 싫더라구요...ㅋㅋㅋㅋ무섭기도하고 멀미까지나요 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cta말고 metra라는 지하철도 있는데 저는 한번도 안타봤어요. 이거는 cta랑 달라서 cta카드가있어도 따로 돈을 내고 끊어야해요. 그치만 cta만 있어도 왠만한곳은 다 갈
수 있기때문에 별로 필요없다는..ㅋㅋㅋ이정도면 충분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