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닷컴과 타 유학원을 경험해보고
현지에서 3개월만 만났던 학생들을 바라보면서 느낀 것들을
3개월을 마무리하고있는 이쯤 모든 썰을 풀어보려고한다ㅋㅋㅋㅋ
1. 필자닷컴 강남센터
1-1) 연수 시작 전
1-2) 연수 시작 후
2. 세부 필자라운지
2-1) 연수 시작
2-2) 연수 중
2-3) 연수 마무리
1-1) 연수 시작 전
나는 지방에 살기때문에 서울에 올라갈 일이 있어서 강남구경도 할 겸 강남역 근처에 있는 필자닷컴 강남센터를 방문했다.
유학도 처음이고 유학원방문도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강세현대리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친절하게 무지했던 나에게 상세하게 설명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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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런 대리님 아니구젊고 어썸하신 대리님ㅋㅋㅋ)
(면담때나 전화나 카톡 때 항상 은지님~ 은지님~ 해주시는 착한 대리님 !! )
많은 것을 얻은 상태에서 지방으로 내려왔는데 아무래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얼굴보고 얘기할 수 없기때문에 카톡과 전화로 많은 정보를 받았다.
정말 내가 귀찮을 정도로 카톡으로도 이것 저것 많이 물어보고 귀찮게 해드렸는데 긴 얘기는 먼저 전화하셔서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마지막 가는 날까지 이것저것 체킹해주셔서 무사히 세부에 잘 도착할 수 있었다.
한 가득 살림살이를 챙겨서 세부로 출발!!!
1-2) 연수 시작 후
CEBU JIC, MABOLO
내 첫 어학연수가 시작됐다.
하지만 아직 여기서 내가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필자닷컴 강남센터 강세현대리님....
아는 것도 없고 학원도 아직 익숙하지 않고 그래서 와서도 이것 저것 많이 물어봤다.
세부 필자라운지 쏘냐 매니저님께 비자 트립에 대해서 듣게 되어서 배치메이트와 준비 중에 있었는데
학원에서 SSP문제로 못나가게 하려고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SSP재발급을 받아야 하는거면 매니저님께서 추천을 안해주셨을꺼라고 생각해서
당장 세현대리님께 연락해서 물어봤는데 아닐꺼라고 하셨다.
그래서 안심하고 학원측에서 알아볼때까지 기다렸는데 역시나 아니였다.
그래서 쏘냐매니저님과 세현대리님 덕분에 즐거운 비자트립을 준비하고 갈 수 있었다.
뿐만아니라 여기서 생기는 필자 관련된 사항이나 보험관련된 사항도 물어볼 수 있었다.
연수일기라던지 장학금이라던지 궁금한 사항들은 세현대리님께 염치불구하고 카톡날리면 역시나 친절하게 답해주신다!
그리고 연수일기를 맡고계시는 대구센터도 일기때문에 메일을 주고 받은 적이 있는데
예민한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문의에 답해주셨다.
2-1) 연수 시작
필리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세부도 처음이고..
연수 전과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는 새하얀 나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ㅋㅋ
세부 필자 라운지 !!!
첫 주 주말엔 모두들 가야하는 필수코스 각 지역의 라운지 방문
정말 잊지말고 놀고싶고 쉬고싶어도 꼭 꼭 방문가서 매니저님들도 만나서 꿀팁 듣고오기 !!
라운지 매니저님들과 친해지면 득득득개이득 손해는 절대 없다는거ㅋㅋㅋㅋ
자주자주가서 얼굴비추면서 친해지세요~
각 라운지소개에 적혀있는 주소로 ㄱㄱ
여기는 세부 라운지 입구
아파트를 이용해서 하는건데 이쪽이 세부에서는 부촌이라네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주변이 깔끔하고 좋아요
문 열리자마자 도착했더니 아직 스텝들이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중이네요 ㅎㅎㅎ
아마 이 날은 디너 이벤트가 있었던거였는지 현지 스텝이 열심히 반찬을 준비해 놓는건가봐요
첫 주말 ! 첫 방문 !
이 날을 잊지 못하는....ㅋㅋㅋ
택시타서 주소보여주면서 간신히 도착했는데 아파트 대문을 들어가서 살짝 헤매고
주소가 잘 못 나와있는 것을 봐서 2층으로 갔다가 설마해서 4층까지 갔다가
필자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보고나서야 필자 라운지에 입성!
방명록을 쓰고 들어가서 간단하게 매니저님과 얘기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없어서는 안될!
필자카드
저는 첫 주부터 이벤트에 신청해서 바로 포인트가 차감됐어요ㅎㅎ
필자포인트가 생겼으면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할 수 있죠!
어느 학원에나 마찬가지로 팀복같은 필자 티셔츠
필자학생인데 없으면 더 이상한....
그리고 선생님들이 탐내는 필자 텀플러
주말마다 여행가기위한 여행 어메니티
이런걸 다 들고가고 여행할때 들기좋은 가방까지!
한국에서 너무 무겁게 오지말고 여기서 준비하세요~
그럼 이어서 연수 중에 겪어본 필자 라운지에 대해서 얘기해볼까요 ?
2-2) 연수 중
첫 날 부터 이벤트를 신청하면서 꾸준히 주말에 시간 날때마다 이벤트 신청을....ㅋㅋㅋ

피치맥콜 이벤트
피자 치킨 맥주 콜라!
골고루 골라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는 피치맥콜 이벤트

디너 이벤트도 당연 참여했죠!
요즘 세부라운지의 음식들이 점점 더 다양해지고 퀄리티가 높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잠시 머물고 계시는 새로운 직원분이 열심히 현지 스텦들을 가르켜주고 계시기 때문!
무시무시한 포스로 이것저것 요리하면서 알려주시던데
그래서 이 날은 특별히 참치롤이 나왔고 가리비구이에서 오징어로 바꼈답니다
그리고 다양해진 픽업/샌딩서비스
CEBU JIC MABOLO어학원은 라운지와 가깝기때문에 픽업/샌딩 포인트를 다른 곳에 쓰라고 매니저님이 거듭말하지만
택시잡는것도 힘들고 저녁먹기 위해서 가려면 일찍가야하는데 그때는 어디서나 지긋지긋 끔찍한 러시아워!!! START
그래서 가끔 신청한다 나는... 픽업을 아주 편한하게 라운지까지 갈 수있는 너무나도 좋은 서비스
저녁시간에 맞춰가면 학생들이 너무 많아 주문이 밀릴 수 있으니 좀만 서두르면 맛있는 음식을 빨리 먹을 수 있어요~ㅎㅎ
이런 맛있는 묵은지찌개ㅠㅠ
제육볶음도 맛있는데..
또다른 밥상
필리핀에서 땀흘리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든든히 몸보신 할 수있는 도가니탕!
밥상을 먹으면 디저트도 선택할 수 있어요~
커피나 저렇게 맛있게 생긴 아이스크림으로 ㅎㅎ
아이스크림은 맛이 바뀔 때가 있어서 저는 미리 물어보고 초이스해요
밥을 먹었으니 술 한잔 해야지요
필리핀에서는 맥주는 원없이 먹은거 같아서
나가서 비싸게 사먹기 아까운 칵테일 종류를 많이 시켜먹었는데 위에사진은 마가리타!
하지만 라운지에서 취해서 나갈수는 없으니까 조절해서 드시길.... 라운지의 유명인사가 되지않길...
먹거리 이벤트만 있는게 아니지효!!
매주 다른 야외이벤트가 준비된다. 요새는 더 새로운게 생겨서 떠나는마당에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았다 ㅋㅋㅋㅋ
물좋고 햇빛좋고 넓고 깨끗하고 시원한
J파크 리조트 1박2일 이벤트
나는 파일럿 이벤트로 참여한거지만
그날 재미있게 논 덕분에 정식 이벤트로 자리 잡혀서 열심히 놀고 사진찍힌게 아깝지않다
이거는 가기전에 라운지에서 챙겨주신 열대과일 너무 많이 챙겨주셔서 다 먹지도 못한거같다.
또 다른 야외이벤트인
올랑고 호핑투어!
여기는 필자닷컴과 제휴되어있는 [뉴그랑블루]
필자 호핑투어를 시작으로
다이빙 오픈워터, 어드밴스드까지 취득한 곳이기도하다
거의 한 달 주말을 여기서 보냈더라지......
방카타고 가다가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좀 해주시고
물에서 놀았으니 배가고파지니까 섬에 들어와서 해산물 BBQ양껏먹고
필자에서 특별히 주문한 레촌!

처음보고 처음먹어봤는데 통BBQ인데도 육집이있고 부드러워서 놀랬다 ㅋㅋㅋㅋ
그렇지만 아직도 사진보면 너무 징그럽다는거...

자유시간을 주시니 친구들과함께 따사로운 햇빛아래서 인생사진 남기길ㅋㅋㅋ
나는 남기지 못했지만....
이제 세부 필자라운지를 벗어나 어제까지이용한 따끈따근한 보라카이 라운지를 설명하고싶지만...
보라카이에 미쳐서는 정작 라운지 사진을 별로 못찍었다ㅠㅠ
여기가 앙골로드에 있는 그린포인트!
= 필자 보라카이 라운지
라운지 주소를 모르고 가서 사진한장들고 한참 헤맸지만
그래도 라운지가 위치해있는 GREEN POINT는 리조트는 아니지만 좋은 게스트하우스여서 몇몇 현지분들이 잘 알고있어서
겨우 찾아왔다ㅋㅋㅋㅋ
잊지말자
GREEN POINT, ANGOLROAD
그리고 3층집아니고 2층건물이고 노란 티셔츠 남자가 나오는 그 집이에요!
대문열면 라운지만 들어갈 수 있으니까 걱정은 ㄴㄴ
그리고 저 분은 동네 주민아니시고 보라카이 라운지 시작부터 어제까지 책임지신
보라카이 매니저님이십니다 ㅋㅋㅋㅋ
원래 항상 필자티셔츠 입고다니셨는데...왜하필 사진은 정말 2박 3일동안 신세 엄청지고 왔는데
끝까지 웃으시면서 배웅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씁니다!!!
보라카이 라운지에서 비치쪽으로 걸어가다보면
화이트 비치 다이빙샵이 있는데 거기부터가 비치 시작이고 이 플랜카드가 보이면 좌측으로 꺽어서 가야 라운지가 있으니까
잊지말고 해변에서 길 잃지말길 ㅋㅋㅋㅋ
반짝반짝빛나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밀가루처럼 고운 샌드 이래서 보라카이 보라카이 하나봅니다
그리고 이 곳은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시고 인도해주신
보라카이의 노량진 수산시장!!
탈리파파
로브스터, 새우, 굴, 조개 , 꽃게, 물고기 등등 없는게 없는 시장
옆에는 조리만 해주는 쿠킹레스토랑이 따로 있어서 군데군데 야채파는 곳도 있다.
그리고 옷이나 기념품 파는곳도 있는데 여기가 D MALL 보다 더 싸다는 꿀팁ㅎㅎㅎㅎㅎㅎ

원하는 해산물을 사와서 소스, 구조리법을 선택하면 이렇게 요리가 되어서 나오지효
마닐라에서 오래사신 매니저님께서
따갈로그어로 열심히 네고하셔서 덕분에 싸고 질좋은 해산물을 양껏 먹을 수 있었답니다 ㅎㅎㅎㅎ
양손권법으로 완전 클리어! (이걸 잊지않고 아일랜드가서 힘내서 공부할께요!!!!!)
저녁은 거나하게 먹었으니 아침은 가볍게 먹기위해서 핫케이크를..
사실 가져간게 라면 1봉지 뿐이여서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냉장고를뒤져서...나온 핫케이크 가루
다른 매니저님이 놓고가신거라고 들었는데.......
죄송합니다ㅠㅠ 너무 배고픈 나머지..... 돈없는 학생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일리커피도 내려서 먹고싶었으나 실패....

핫케이크 한봉지의 자비와 타이완학생이 준 드립커피와
냉장고에있던 오렌지 마멀레이드와 딸기쨈! 잘 먹었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세부와 보라카이의 라운지에서 좋은추억을 뒤로하고 저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2-3) 연수 마무리
하지만 마무리도 역시나 필자에서 한다는거 ㅋㅋㅋㅋㅋㅋ
연수 종료일에 맞춰서 엄마가 오시기로해서 비싼 호텔을 잡기에는 돈없는 가난한 대학생이기 때문에.....
가진거라고는 필자포인트뿐 그래서 냉큼 세부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했지효!
첫 라운지 방문때가 마침 게스트하우스 이사때여서
이사님이랑 소냐매니저님께서 열심히 게스트하우스를 꾸미고계셨는데
드디어 내일! 몸을 눕히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이런 것도 있냐며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솔직히 저보다는 엄마가 필자닷컴을 더 좋아한다는 사실......
아침에 조식도 밥상으로 시켜서 먹을 수 있으니 엄마는 밥걱정안해서 좋고
나는 그래도 첫끼를 한식으로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좋다 ㅎㅎㅎ
게스트하우스만을 위한 해산물 된장찌개가 출시되었던데
밥상은 이미 다 먹어봤으니 토요일 아침은 그걸로 결정!!!!!!!!!

아이신나
필자 라운지에서는 라운지 내의 서비스 뿐만아니라 학원에 방문하셔서 학생들간의 피드백도 신경써주십니다.
학원 방문오셔서는 저희 학원 인디언 망고 서리하시던 한국인인척하시는 일본인매니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8개월 간의 필자닷컴과의 인연이 마무리되어가지만 많은 것을 겪어봤으니까
경험의 토대로 친구소개도 혹은 부족한 공부를 더 할 수도있는 상황에서는 신중하게 생각 할 수 있게되어 기분 좋다.
토요일날 세부 필자라운지를 벗어나는 순간
내 3개월간의 연수생활이 끝났다는것을 실감하겠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마무리를 필자라운지에서 하게되어 기쁘기도하다
세부 필자라운지를 책임지시고 있으신 매니저님들 3개월 동안 너무 감사했습닿ㅎㅎㅎㅎ
앞으로도 필자닷컴에 좋은 영향을 끼치시는 해피 바이러스와 같은 매니저님들이 되시길!!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 피곤해도 미소 잃지않으시는 모습 잊지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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