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달이 다가왔다.
오기 전에 학원을 6개월만 등록하고 왔고, 와서 부족하면 더 연장해야지 했지만....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연장하고 싶지는 않은 것 같다...ㅜ_ㅜ
공부가 지겹다기 보다는 사실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치는 것도 있고, 무료하기도 한 것 같아서 나머지 비자 기간동안에는 다른 것에 도전을 해 볼 생각이다.
마지막 달이 다가오니 뭔가 시원섭섭한 것 같다.
무엇보다 엄청난 후회가..ㅎㅎ 다닐 때 열심히 할 걸 부터 괜히 시간만 보낸 건 아닌가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흘러간 시간인 걸..뭐 하면서 체념하기에 이르렀다.
마지막 달이라도 잘하자! 생각했지만 3일도 못가고 Absence 하고..ㅎㅎ
무튼, 21주차 주제는 따로 없이 캠브릿지 시험 준비만 했다.
매일 문제풀고, 채점하고 풀이하는 수업 방식이었지만, 오늘은 Adjective + Preposition을 정리해야겠다.
[ Adjective + Preposition ]
1. famous for = well known for : ~ 로 유명한
2 valued at : ~의 가치가 있는
3. valid in : ~ 에 유효한
4. incapable of : ~ 에 잘 알지 못하는
5. crazy about : ~ 에 미친 (너무 좋아서)
6. greatful to : 에게 대단히 좋은
7. typical in : ~ 에 대표적인
8. short of : ~ 가 부족한
9. identical to : ~와 같은
10. delighted with : ~에 기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