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튜2 (121.134.78.180) | 조 회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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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레스토랑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fraser street 에 잇었다. 사실 밴쿠버에서 스시를 먹어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몰랐지만 홈맘이 대신 시켜주셨다.
먼저 치킨이 나왔고 사시미더 시켜주셨다. 사시미는 그냥 하고 양념되어 잇는것! 그리고 사진에 잇는 여러가지 초밥이 있는 것을 시켰다. 밥 먹으면서 사장님이랑 잠깐 얘기도 하고 홈스테이 아저씨하고 홈메이트가 방탄소년단을 좋아해서 방탄소년단 노래도 틀어달라고 부탁하니까 틀어주셨다. 홈맘이 가끔 여기서 스시를 포장해서 가셨다는데 사장님이 기억하셨다. 여튼 되게 친절하시고 음식도 너무너무 맛있어서 또가고싶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