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잉글리쉬 펠라에 오시면 월요일 아침식사 후 모여서 간단히 서류작성 후 테스트를 봅니다.
저의 경우 일대일 스피킹을 먼저보았고 후에 다같이 강의실에서 리스닝과 문법, 독해시험을 봅니다.
독해, 리스닝, 문법은 총 100문항으로 구성되어있고, 시간은 약 한시간반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면 국가별로 모여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만약 궁굼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이때 매니저님께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주실 거에요.
우리가 제일 걱정하는 유심, 로드카드에 관련해서도 이때 설명 들으실 수 있고, 각 룸에 있는 세이프박스에 쓸 수 있는 자물쇠를 하나씩 받게 됩니다.
점심식사 후 로빈슨몰로 다같이 이동해 환전하고 각자 필요한 물건을 사고 돌아오면 아침에 친 테스트결과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펠라의 경우 1부터 9까지 레벨로 나누고 퍼센트와 그래프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성적표를 만들어 줍니다.
후에 어드민 사무실에 가셔서 책값과 기타 비용을 지불하신 후에 헤드티쳐 오피스에 가셔서 책을 받으시면됩니다. 꼭 주의하셔야 할점!
책 받으신후에 자신의 타임테이블과 책이 일치하는지, 못받은 책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수업은 다음날 부터 진행되는데 처음 수업에 들어가면 거의 모든 선생님들께서 자기소개를 시킵니다.
일대일 수업에 들어가시면 모든 강의실에 화이트보드가 있고 거기에 하나하나 설명해 주십니다.
만약 이해가 안가셔도 걱정마시고 꼭 말씀드려 설명을 들을 수 있게 하시는게 도움되실 거에요!
저의 경우 이해가 안가는게 있으면 꼭 질문하고 시간을 절약하기위해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어갑니다.
후에 밤에 있을 셀프스터디 시간에 한번더 복습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잉글리쉬 펠라의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히 알려주셔서
다음 시험에는 레벨업을 할 수 있도록 열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