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처음에 사람들이 어학여행 올때 생각하는 금액이 있다.
필리핀 물가가 싸니까 적게 들고가도 괜찮겠지?? 한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기 바랍니다.
이 곳에서 많은 것들이 처음 시작하는 시기가 누구나 있듯
나역시 이곳에서 많은 것들을 새롭게 셋팅하는 한주를 보냈다.
이때는 돈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필리핀이 너무나 좋은 곳이고 보고 느낄 액티비티가 많은 나라이다 보니
생각해보다 돈이 들어가게 된다.
물론 하나하나의 물가는 생각보다 싸기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결국 횟수가 문제가 될수있다.
그렇기에 일단 나같은 경우는 재정에 대한 리미트를 두고 사용하는 편이다.\
한주에 사용할 금액을 생각해가며 사용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또하나 찾은 꿀팁은
그리고 진짜 CIJ에서 가까운 필자 라운지를 잘 활용하자는 것이다.
자료를 다운 받든, 정보를 얻든, 여행을 가든, 식사를 하든 최대한 받은 필자 포인트를 잘 사용하는 것이
결국 돈을 아끼는 현명한 방법이 된다.
라운지 운영은 진짜 필자의 백미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