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별장은 4만 포인트를 지불하고 1박 2일로 머물 수 있는 별장입니다.
필자라운지에서 차를 타고 출발하면 20분-3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었습니다.
별장에는 총 7명이 함께 같습니다. 함께 가이드해주신 메니저님을 빼고는 다른 일행은 없었습니다.
별장에 도착해서 방을 배정 받고 짐을 풀고 저녁시간 때까지 자유시간을 가집니다.
저녁시간은 오후 6시쯤으로 잡았었는데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 할 수 있더군요.
저녁에 나오는 바비큐를 미리 구워놓기 때문에 너무 늦게 먹으면 고기 맛이 떨어 질 수 있으니 빨리 먹는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밤에 같이 가는 일행하고 술파티를 할 거면 별장에 입장하기 전에 술이나 과자류는 미리 사가지고 가는게 좋습니다.
별장 안에서도 포인트를 이행해서 맥주 등을 구매할 수 있지만 종류도 다양하지 않고 밖에서 구매하는게 절약 된다고 봅니다(별장 안에 소주는 재고가 없더군요).
노래방, 모션인식 게임기, 부엌, 수영장, PC룸이 있었는데 노래방이나 PC룸은 업데이트 등을 잘 안 하는거 같았습니다.
오래 된 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수영장과 노래방을 즐겁게 이용해서 좋았습니다.
저녁식사는 정말 훌륭합니다. 필자라운지의 밥상이상으로 훌륭하고 추가로 원하면 더 먹을 수도 있습니다.
부대찌개라면?도 주시는데 정말 배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또 아침도 먹을 수 있는데 아침메뉴는 삼계탕이었습니다.
아침밥에 한 번 더 감동하게 되었다는.... 체크아웃 시간은 1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청소와 정리를 위해 노래방과 게임기가 있는 방으로 12시에 모이라고 하더군요.
차가 도착하면 라운지나 아얄라몰 중 원하는 곳에 내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