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별장소개 !
저는 오래 있는거에 비해서 별장을 한번밖에 안가봤는데 정말정말 좋았어요!
저는 장기로 있는분들이랑 필자 별장을 갔다왔는데 영화보고 밥먹고 수영하고
정말 쉬기만 하고왔는데 정말정말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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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침에 픽업신청을해서 라운지에서 밥을먹고 조금 쉬고있따가 2시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까 3시쯤 된것같아요
그리고 1~2시간동안 노래방에 있다가 짐풀고 조금 쉬다가 바로 물놀이를 했는데
물놀이는 시간제약이 있어서 밥먹기 전에들어갔는데 수영하기 좋게 길게돼있떠라구여
그리고 서핑보드? 도있어가지고 탔는데 ... 중심잡기가 쉽지않더라구여..
튜브랑 다 배치되있어서 정말 재밌게 놀았어요 ^^ 사람이 많을수록 더 재밌게놀수있으니 많은 분들과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
그다음에 바로 저녁식사가 준비돼서 먹었는데 엄청 맛있떠라구여..
많이 구워주셔서 남기는 했는데 잊지못할 바베큐파티 였씁니다
그리고 노래방에서 12시까지 놀다가~ 영하보고 잤어요 ~
저희가 다들 술을 안드셔서 안먹었는데 술을 사가실분들은 사가서 많이들 드신다고 하더라구여
그렇게 놀고 오시는분들도 많아서 ~
필요하신분들은 사가시면돼여 그다음날 아침에 삼계죽이 나왔는데 엄청 맛있더라구여 ^^
그다음에 씻고 쉬다가 라운지로돌아갔어요
혹시라도 기회되면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