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1편에 이어서
세부 핫플레이스와 세부 액티비티 소개해드릴게요~!!
4.꼭 소개해주고 싶은 세부지역 핫플레이스
1.분위기좋은 레스토랑 라비에(LAVIE PARISINNE)
라비에 파리지엔느 레스토랑은 세부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스토랑이다.
우선 분위기가 정말 좋고 해가지고 가면 조명들이 아름답게 되어있다. 그리고 안쪽에서는 여러가지 종류의 빵들도 팔고있다.
음식을 시킬땐 피자를 시키고 가게안에서 파는 와인이나 샴페인과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다.
나와 학원친구들은 저곳을 자주 갔었다. 실내에 앉으려면 조금 일찍 가거나 예약을 하는것을 추천한다.
스파르타 학생들은 보통 주말에 가니까 사람이 많을수도 있어서 예약이나 조금 일찍 출발하는것이 좋다.
2.아얄라몰
아얄라몰 세부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제일 많이 갔던곳이다. 이곳은 우리나라의 아울렛과 비슷하다.
나는 옷 그리고 과자등을 사러 주말에 자주갔었고 아얄라몰 안에도 여러맛집들이 있다.
사람들이 많고 주말에 아얄라몰에 가면 학원친구들과 많이 마주칠정도로 사람들이 자주 가는곳이다.
개인적으로 세부에서 옷을살때 아얄라몰이 제일 좋은곳 같다.
3.버켓쉬림프
버켓쉬림프는 새우요리 식당인데 나는 항상 사람이 없는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왔다.
버터소스새우가 정말 맛있으며 마늘밥과 같이 먹으면 더더욱 맛있다.
그리고 이식당은 숟가락 포크를 사용하지 않고 비닐장갑을 끼고 손을 이용해서 먹는데
처음방문하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먹다보면 불편함을 느끼지않는다.
학원의 선생님들도 이식당을 많이 추천했을정도로 맛있고 유명한 식당이다.
4.시말라성당
5.필리핀연수시 꼭 해 보아야하는 액티비티
1.스쿠버 다이빙
스쿠버다이빙은 세부에 오면 사람들이 많이하는 액티비티중에 하나인데
나는 처음엔 체험스쿠버 다이빙을 했다가 그다음엔 오픈워터 자격증을 도전해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스쿠버다이빙 자격증도 취득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이나 다른나라에서 하는것보다 가격이 싸고 자격증을 빨리 취득할 수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하고 추천을 해준다.
가격을 자격증 하나에 우리나라 돈으로 18~20만원 사이에서 오픈워터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그리고 세부의 아름다운 바다속과 바다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것은 나에게 정말 좋은경험이 되었다.
스쿠버다이빙은 세부의 막탄지역에서 할 수 있다.
2.오슬롭 모알보알 호핑투어
오슬롭 모알보알 호핑투어는 내가 세부에 어학연수를 가기전부터 정말로 가고싶던 곳이였는데 실제로 가보니
정말 기대보다 더 아름답고 멋있었다. 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곳은 오슬롭인데
세부시티에서 4시간 정도를 가야 도착하기 때문에 아침일찍 출발해서 간다.
구명조끼와 스노쿨링 장비를 착용한 후에 물에 들어가서 고래상어와 같이 수영을 할 수가 있다.
모알보알은 오슬롭에서 2시간정도를 가면 도착할 수 있는데 그곳에서 정어리떼,바다거북을 볼 수 있다.
정어리떼,바다거북,고래상어 모두 다 정말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돈으로 6~7만원 사이에 두곳 다 가볼 수 있으니
세부에 가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액티비티중에 하나이다.
3.파파킷
파파킷은 우리나라 가평처럼 되어있는곳이다. 가격도 정말 싸고 친구들과 같이가서 정말 재밌게 놀다 온 곳이다.
바닷물이라서 입에 물이들어가면 많이 짜다는것만 빼고는 정말 만족스럽게 놀다 온곳이고 많은 인원으로 갈수록 재밌는 곳인거 같다.
4.보홀아일랜드
마무리
필리핀 어학연수 4개월동안 공부 말고도 정말 많은 추억 경험을 남길수가 있었고
갔다온후에 영어실력이 정말 많이 좋아져서 전에는 알아볼수도 읽을수도 없던것들이 지금을 잘보고 읽게되고
외국인친구들과도 계속연락하며 그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오면 만나기도하고
전화도 가끔하면서 영어실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자닷컴을 통해서 어학연수를 갔다와서 정말 편했고
인천센터 매니저분께서 많이 신경써주셔서 안전하고 재밌는 어학연수 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추억을 남겨준 English Fella2어학원은 저에게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입니다.
끝으로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