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닷컴이 완성시킨 12주간의 세부 생활! -
1. 필자라운지 편
2. 호핑 투어 편
3. 게스트하우스 편
안녕하세요! 저는 12주간 세부에서 필자닷컴 통해 연수했던 학생입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4주정도 된 거 같아요!
한국에서 이런저런 생활하며 회상해보면
"필자닷컴없이 어떻게 나의 세부생활을 완성시킬 수 있었을까..?"이런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그래서 이번 감사이벤트에 필자닷컴과 함께하니 이런점이 좋더라~라는 주제로
글을 써 내려가보고자 합니다.
우선 필자닷컴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는 현지에 필자 라운지가 있다는 거예요!
아마 다 알고 계시는 사항이시겠지만,이 라운지가 현지에서는 엄청나게 큰 위안이 되어요~
1. 세부 속의 우리집같은 존재, 세부 필자 라운지!
먼저 세부 필자 라운지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볼게요.
필자 라운지에 가시면 아시다시피 음식이나 음료를 즐기실 수 있고 컴퓨터나 게임, 전화도 마음껏 쓸 수 있는데요
그 뿐만 아니라 인턴십 같은 프로그램도 많이 있어요!
세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필자라운지를 어떻게 이용하시느냐에 따라
얻어가시는 경험치가 달라지실거라 생각해요.
특히 대학생 분들이 하시면 좋을 프로그램이 참 많아요!
벽에 붙어있는 안내문들 꼼꼼히 잘 읽어보시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그리고 픽업과 샌딩 서비스~
제가 있었을 때 스케줄인데요 지금 좀 바뀐걸로 알아요~
왜냐면 저 떠나기 한 몇일전에 스케줄 개정 되었거든요!
시간대가 다양해졌고,이제는 귀격할 때 공항 샌딩 서비스까지 생겼으니
더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은 픽업과 샌딩 서비스입니다!
저는 사실 학원과 라운지가 가까워서 픽업은 사용한 적 없고 샌딩은 늘 사용했던 거 같아요~~
정말 좋은 벤으로 샌딩해주시니 정말 편하고 안락해요!
필자에 정말 고맙다고 생각했던 게.. 학생들의 불평을 잘 듣고 늘 개선한다는 점이였어요!
사실 샌딩도 시간대가 많이 없어서 좀 아쉬웠었는데 계속 끊임없이 발전 + 발전을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거기 계신 매니저님들 몇배로 바빠지셨는데
그 와중에도 웃으면서 학생들과 이야기하시는게 인상 깊었어요!
여긴 게임방이예요~
저기있는 쇼파가 진짜 푹신해서 ㅋㅋ 게임할 맛이 나더라구요 ㅋㅋㅋ
학원은 플라스틱 의자로 되어있어서; 평일에 좀 엉덩이랑 허리가 아픈데...
라운지에 오면 편안한 쇼파에서 놀 수 있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
정말 애용했던 인터넷실! 인터넷 카페? 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여기에 간단한 머핀이나 디저트류를 가져와서 미드를 봤던 기억이 있어요
또 제가 오기전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것 때문에 미드를 못 챙겼거든요
근데 라운지가 미드가 있더라구요!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느껴졌던 미드...
그런 세심함에서 학생들은 감동, 또 감동 하는 거 같아요.
미드 뿐 아니라 한국 예능 프로그램도 있으니까 스트레스 풀기에도 아주 따봉!
그리고 끝 쪽에는 마사지 의자가 있고 입구 쪽에는 인터넷 전화존이 있어요.
마사지도 정말 시원하고 좋아서 자주 애용했구요.
전화는 ㅋㅋㅋ 정말 넘 감사해요 ㅠㅠ
필자라운지 전화 덕분에 한국에 안부전화 진짜 자주할 수 있었어요!
이것도 개인비용으로 사용했다면 부담이였겠지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두신게 ...학생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였습니다 ^_^
이것도 메뉴판이 바뀌었어요~~
아주 초반에 찍은 사진이라 이거 뿐이네요 ㅠㅠ 흑,
처음에 갔을 때 라면빼고 뭐 먹을 수 있는게 음료나 술, 그리고 라면종류? 뿐이라서 실망했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을 또 반영해주셔서!!
필자밥상을 이벤트 신청 안해도 먹을 수 있게 메뉴판을 개정!!
제가 있던 12주 간에도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앞으로의 라운지가 더욱 더 기대가 되서 또 가보고 싶어요 ㅎㅎ
그리고 저희가 정말 애용했던 해물라면~~
뭐랄까, 필리핀 음식이 대부분 짜고 달고 이래서..
정말 얼큰한 그런 한국 매운맛이 그리울 떄가 있거든요
그럴 때 마다 라운지에 가서 라면 한그릇 먹으면 그동안 쌓여있던 느끼함들이 싹~ 없어졌었어요 ㅎㅎ
거기 계시는 현지 스태프 분들이 만들어주시는데 어쩜 이렇게 맛있게 잘 만들어주시는지 ㅋㅋㅋ
한국에 있어도 그 맛이 그립네요 ^_^
그리고 이건 이벤트 밥상중 메인요리!
해산물이 한국보다 싼 편인 필리핀 이지만 학생들에게 해산물 코스 요리는 부담이지요~~
그 마음을 역시 누구보다 잘 알아주는 필자닷컴!
덕분에 코스요리도 포인트를 통해 즐겁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2. 세부에 왔는데 호핑이 빠지면 섭하지! 호핑여행편~
이번엔 호핑여행편이예요~
사실 전 그렇게 여행을 즐겨하지 않는 편이기도하고, 세부는 지하철도 없기 때문에
멀리 이동할 때 이동수단이 좀 애매하긴 하거든요..
특히 여자 혼자 여행하긴 너무 위험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흰 필자닷컴 호핑투어를 아주 야무지게 사용했어요~
사실 저희 있을 때 초반엔 올랑고만 호핑으로 진행했는데
갑자기 가와산폭포가 추가되더니 요즘에 아주 호핑투어가 물 올랐더라구요!
제이파크 일박이일 투어도 생기고 진짜 다양해졌어요 ㅎㅎ
요즘 가시는 분들은 아마 여행의 폭이 넓어져서
더 즐겁게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_^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올랑고 호핑!
올랑고로 들어가고있는 저희 배의 모습입니다 ㅎㅎ
올랑고가 물이 좀 깊기는 한데 그만큼 스노쿨링 하기 좋고
예쁜 물고기들도 많은 편이라 좋더라구요 :)
제법 가까운 편인데도 참 괜찮은 곳이였어요~~
먼 곳 싫다고 하시는 분들은 올랑고 추천!
필자와 호핑을 가면 가장 좋은게 음식이예요~~
필자닷컴 매니저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음식!
이렇게 메인 점심 요리들도 아주 상다리 부러지게 나오구요
또 간식류나 물 이런것도 다 잘 챙겨서 오셔서 호핑 내내 배고프다는 생각 안 들었었어요 ㅎㅎ
이건 줄낚시 했던 모습인데요 ㅎㅎ
저는.. 한마리도 못 잡았지만..같이 갔었던 분들 중 한 분이 정말 예쁜 고기를 잡으셔서
사진으로 남겨뒀던 모습이예요 :)
예쁘죠? 이런 고기들이 많다보니 스노쿨링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었어요 ㅎㅎ
여기는 가와산 폭포!
가와산은 좀 먼 곳이기 때문에 따로 가기가 좀 그랬었는데
마침 필자 호핑으로 가와산 폭포가 떠서 ㅎㅎ 바로 다녀왔었던 가와산 입니다 :)
폭포로 들어가기전 대기 모습...ㅋㅋㅋ
저는 이날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같이 못 들어갔었어요 ㅠ
대신 사진 작가를 자청해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었지요 :)
호핑은 배치메이트들끼리 같이 가는것도 참 좋지만 필자 이용하는것도 정말 좋아요!
배치끼리 가면.. 돈 문제도 예민하구 준비하는 사람만 준비하게 되서 스트레스받는 경우 많이 봤거든요
필자 적극적으로 이용하셔서 연수생활도 야무지게 하시고
여행도 야무지게 하시는 시간 보내시면 좋겠어요 *_*
3. 친구들한테 생색 제대로 내다! 라운지 게스트 하우스 편
저희는 마지막 주에 한국에서 친구들이 왔었거든요
근데 하루 이틀도 아니구 일주일 정도 왔었기 때문에 숙박 비용이 상당히 부담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였어요
근데 ㅋㅋ 저희는 필자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덕분에 친구들한테 생색 제대로 낼 수 있었어요~~! ㅋㅋ
사실 게스트하우스라서 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고 돈 아끼는 거에 의의를 두자 하고 들어갔는데....
두둥 ㅋㅋㅋㅋㅋ
게스트하우스라기 보다는 되게 좋은 집? 느낌이더라구요 ㅠㅠ
여기서 라면 같은거 끓여먹을 수도 있구요
티비도 있는데 외장하드에 있는 뭐 프로그램 같은것도 볼 수 있구요.
화장실도 넓직넓직 정말 좋더라구요 ㅠㅠ
덕분에 친구들이 너무 고마워해서 ㅋㅋㅋ
저희 어깨가 으쓱 ~ ㅋㅋㅋ 했었다는 ! 다 필자닷컴이 완성시킨 작품이지요 :)
포인트로만 사용가능한 곳이고,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라 저희는 4명이서 3일정도 묵었답니다 +_+
덕분에 숙박비 세이브도 되고,
친구들한테 대접도 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어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혹시 연수기간중에 가족이 오거나, 친구들이 오신다면!
게스트하우스 강추드려요 ㅋㅋㅋ
여기가 침실 이예요~~
저 매트리스 진짜 푹신하고 진짜 좋아요 ㅋㅋㅋ
그리고 각 방에 에어컨도 있어서 전혀 안 덥구요 !
화장실도 정말 ㅋㅋ 넓고 좋더라구요~
여자 화장실에는 욕조도 큼지막하게 있어서 숙박객 없을 때는 반신욕도 할 수 있을 듯 해요 ㅋㅋ
사실 저 있을 때는 묵으시는 분 거의 없어서 정말 편하게 썼었어요 ㅋㅋㅋ
주말에는 좀 사람이 있지만 평일엔 좀 한가한 편이니
예약부 잘 확인하셔서 이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외에도 제 담당 매니져셨던
강세현 대리님이 제 케어를 정말 많이 해주셨어요~
연수 가기전엔 뭘 가져가는게 좋은지,
연수 초반에는 어떻게 공부하는게 더 좋은지 잘 말씀해주시기도 했고
연수 중간에 공부 하는 거 때문에 멘붕 왔을 때도 상담 정말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상담이라기 보다는 정말 편한 느낌으로 늘 대해주셔서
저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잘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런 케어도 다른 곳과 차별되는 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연수일기를 통해서 용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던 것도
연수하는 입장에선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ㅎㅎ
현지 인터넷 상황이 안 좋긴 하지만, 주말에 몰아서 라운지 인터넷에서 일기 쓰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현재 닥친 상황을 잘 이용하셔서 야무지게 생활하신다면 누구보다 즐겁게 계실 수 있으실거예요!
뭐든 자기가 아는 만큼 얻어가는 법이지만
사실 현지 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게 현실이잖아요~
현실과 현지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 필자닷컴이라고 생각해요.
아주 현실적으로 현지 준비를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도 하고
현지에 갔을 땐 학생들이 조금 더 편하고 즐거울 수 있도록
늘 고민하시고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물론 정말 감사하기도 했구요 :)
제가 있던 12주 동안 많은 도움을 필자닷컴을 통해 받았기에
두서없는 글이였지만 열심히 써봤는데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
저의 세부 12주 연수 기간은 필자닷컴이 완성시킨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게 도와주신 필자닷컴 감사드립니다~!
주변에도 필자닷컴 널리널리 알리겠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