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어학연수를 알아보던 중 필자닷컴을 만나게 된건 행운이였던 것 같아요!
친절한 맞춤 상담을 통해 잉글리쉬 펠라를 선택한것 또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자부합니다^^
총 24주 6개월 연수기간 중 잉글리쉬 펠라에서 연수를 받은지 3주차 이지만, 자랑하고 싶은게 참 많은 곳이에요!
주제1. 필리핀 연수 하루 스케쥴
잉글리쉬 펠라의 일과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됩니다~
잉글리쉬 펠라를 경험해 본 학생이면 모두 공감하듯,
식당 밥이 정말 맛있어요!
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매일매일 샐러드를 먹는것이 일상이였는데
잉글리쉬 펠라는 매끼마다 샐러드를 제공해주고,
아침은 빵과 씨리얼, 계란 등등 간단하지만 영양식을 챙겨주어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수업을 받을 수 있답니다^^
평소같으면 아침잠을 선택하겠지만,
필리핀에 와서는 한국에서보다 더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도 하고, 자습도 하면서 규칙적인 하루를 준비하게 된 것 같아요!!
잉글리쉬 펠라의 수업은
1:1수업 / 1:4수업 / 1:8 수업 으로 구성되어있고
각 수업마다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1:1 수업은 나에게 필요한 맞춤 수업을 받을 수 있어 좋고
그룹 수업은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자연스럽게 회화 연습을 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수업 중 불편사항이나 수업을 체인지 하고 싶을때는
언제든지 수업 변경 신청을 할 수 있어서
나에게 필요한 수업 시간표를 짤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영어 실력이 한번에 팍!! 느는 건 아니지만
매일매일 현지 선생님들과 영어로 말하고 대화를 나누니
조금씩 영어 자신감이 생기고 있어요~
주제2. 나만 아는 필자라운지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연수 2주차 되는 날 생필품 구입도 할 겸
필자라운지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필자 라운지 이용 시 미리 픽업 서비스 요청하면 학원으로
픽업하러 와주셔서 정말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한 것 같아요^^
필자라운지 포인트가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을 정도로
필자라운지가 연수생들을 위한 배려와 맞춤 서비스를 잘 운영하고 있어
정말 감동받았답니다!
특히 필자라운지에서 한국의 밥상을 즐길 수 있어 좋았고
필리핀이 정말 더운데 시원하게 영화 한편 보며
더위를 날릴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필요한 생필품들을 여기 저기 찾아다니며
사러가지 않아도 필자포인트를 이용하여
물건 구입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점도
필자를 이용하는 연수생들만의 큰 장점 입니다!!
필자포인트와 필자 라운지 이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
기억해두세요!!!!
주제 3. 나만의 유학원 선택 방법
처음 유학원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을 때 필자닷컴을 알게 되었고
첫 상담을 통해 다양한 어학원을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상담 시 내가 연수를 가는 이유와 목적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연수 목적과 나의 목표를 잘 이룰 수 있는 플랜을 짜주는 것이
유학원의 역할인데 필자 닷컴에서 책임감을 갖고
많은 도움을 주셨던 것 같아요.
저는 신뢰와 믿음이 가는 유학원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연수를 가기 전 까지만 신경써주고 연수를 간 이후에는 나몰라라 하는 곳이면
연수 받는 동안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해야 할 텐데
필자 닷컴은 연수 중 어려운 점까지도 최대한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점이 좋았고, 필자 현지 매니져가 학원으로 방문해
현지에서의 어려움을 이야기 나누고 소통 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제4. 다른 유학원을 통해서 온 학생이랑 필자 통해서 온 나와의 차이점
가장 큰 차이는 당연히 필자 라운지를 이용한다는 점이에요!
솔직히 필리핀 현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필자포인트에 대해
얼마나 필요성이 있는지 실감이 안났는데
현지에서 딱 1주일만 생활해보아도 필자 라운지 이용과
필자 포인트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답니다.
다양한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현지에서 용돈쓸 일이 생각보다 많아 환전해갔던 돈이 부족하면 어쩌나
고민이 될 때에도 필자 포인트 덕분에 여유롭고 즐거운 연수 생활이
가능할 것 같아요!
앞으로도 필자 라운지 많이 많이 이용하려고 합니다.
주제5. 영어실력을 높이는 나만의 노하우
필리핀 도착 후 잉글리쉬 펠라 첫째날 가장 먼저 했던 것이 레벨테스트!
제가 영어 실력이 기초중에 기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 이정도 였나 할 정도로 실력이 부족한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1주차, 2주차 수업을 받으면서 느낀점은
영어는 자신감이다!! 라는 것이에요.
제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하거나 수업에 소극적으로 참여하면
영어 실력은 절대 늘지 않을 것이란 것을 깨닫고
틀려도 좋아!!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하니까
선생님들도 더 자세히 알려주시려고 하고
더 즐겁게 수업하면서 현지 선생님들과 친구처럼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또한 같은 학원생 친구들과 수업이 모두 끝난 후
어울려 학원 내 카페에서 음료 한잔을 하거나
과자를 먹으며, 또 더위를 식혀줄 수영을 하면서
대화를 많이 나누는 거에요~
서로 비슷비슷한 영어 실력이지만,
각자 다른 나라에서온 친구들과 어울려지내면서
영어 실력 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문화와
세계 여러나라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게 된 점 또한 정말 즐거운 일 중에서 하나에요!
매일매일이 기대되는 잉글리쉬 펠라 연수생활
지금은 시작이지만 조금씩 발전해 나갈 저의 모습에
저또한 기대되는 나날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