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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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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IJ] 영.알.못에서 벗어나기 위한 선택 필자닷컴과 함께하는 필리핀 어학연수, 꽃길으로 걷는다..!!
  • 이름 : 아라망23
  • 작성일 : 2017-05-11
  • 조회수 : 4058
  • 추천수 : 0


(목록)

1. 필리핀 어학연수를 선택한 이유 & 추천하는 이유 (선택)
2. 어학연수 준비과정 (자유)
3. 연수 첫날 오리엔테이션 & 레벨테스트 & 첫날 일정 (선택)
4.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한 주의사항 (자유)
5. 나만의 필자 포인트 활용법 (선택)
 

어학연수, 꽃길만 걷자..♡
 
필리핀 세부의 모 어학원에서 짧고 굵게 한 달을 보내고 온 생생한 후기입니다.
앞으로 필리핀으로 떠나실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보는 깨알팁!
꽃길만 걸어요, 우리..☆
 

♩♪♬ part 1. 영.알.못에서 벗어나기 위한 선택
(부제 : 필리핀 어학연수를 선택한 이유 & 추천하는 이유 – 필수주제 ➀)
 
와타시.. 프리랜서 직장인.. 한국말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만,
외국도 나가고 외국 자료도 보려면 영어가 필요합디다.
무엇보다... 통역사가 옆에 있어도...
외국인이랑 만나서 걔들 웃을 때 나도 같이 웃으려면, 영어가 꼭.. 필요합디다..
 
사실 전엔 영어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도 여유가 없었는데요,
사회생활 몇 년 하고나니 이제야 좀 여유가 생겼고,
마음의 짐(?) 같았던 영어를 좀 깨우치고 싶더군요.
 
하지만 너무 오래 전에 영어를 놓아버렸고.. (한 10년 전...?)
나의 영어는 비루하기 짝이없었... 흑흑..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어요.
주말 스터디 모임도 나가보았지만... 어영부영하다 fail.
학원도 강제성이 없다보니.. 한두 달 하다 말게 되고,
1:1 영어과외를 받으려고 알아보니.. 하루 두 시간에 수십만 원... 끄악 넘나 비싼 것!
 
목표는 높지 않았습니다.
혼자 해외여행 다니면서 영어 때문에 긴장하지 않아도 될 정도?
딱 고만큼만 ^^
 

(△ 외국 여행 시 항상 챙겨야 하는 여행영어 책 ㅠ)
 
그래서 찾다보니 어학연수라는 시스템이 눈에 띄더군요.
전에는 별 관심 없었는데, 영어 초보자들도 어학연수 많이들 간다고도 하고,
하루 종일 영어를 써야하니 늘 수밖에 없다고 하고요.
 
필리핀 어학연수는 특히 초보자들에게 좋은 게,
값비싼 1:1 수업을 싸게 받을 수 있고, 수업량도 많고,
스파르타나 세미스파르타 과정을 선택할 수도 있더라고요.
 
더구나 저처럼 혼자 떠나려는 해외 초보자에게는
기숙사 살이가 안전할 거라는 생각도 들었지요.
 
 
 
 

♩♪♬ part 2. 어학연수 준비과정 (자유 주제)
 
# 영어 공부
목적이 뭔지 뚜렷하게 세우고 가야죠.
영어 실력 향상이라면 정확하게 자기한테 뭐가 부족하고
어떤 유형의 성과를 가져가야하는지 잘 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기초 문법도 좀 정리하고, 뭘 어떻게 공부할지 정리해서 가세요.
무작정 가면 허송세월만 보내게 됩니다.
저는 아예 기본기도 없는 쪽이어서 기초 영어 강의를 좀 들었어요.
사실 첫 날 레벨테스트가 좀 걱정 됐거든요 ^^
그런데 이 사전 공부(?)가 레벨테스트에 도움이 됐다기 보다는,
학생 때 배웠던 영어수업을 떠올리게 하는 용도로 유용했습니다.
 
무료 기초 영어회화 강의 하나 추천하자면,
팟캐스트에서 <입에 달고 사는 일빵빵 기초영어> 시리즈가 있는데요.
라디오 방송 듣는 것 같아서 재밌어요.
어차피 돈 들여서 어학연수 갈 건데~
따로 돈 들여서 준비하기는 아깝다 하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 액티비티
아예 안하기로 작정했다면 모를까, 한 번 하기 시작하면 계속 하고 싶어지죠.
무엇을 할 것이며 어떤 루트가 있는지 대략 알아보고 가면 좋아요.
 
공부도 좋지만 문화체험 하면서 한 번 씩 기분 전환도 필요하잖아요.
쉬는 날과 액티비티 하는 날 계획을 잘 세우면
주말에 쓸데없이 술만 퍼마시는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어요.
호핑, 스노쿨링, 스킨스쿠버 등.. 종목은 많으니까요 대략 살펴보고 순위를 정해보세요.
 
가끔 어학원 학생들끼리 모여서 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하나씩 치면 되거든요ㅋ
사람들이랑 그럴 때 친해지기도 하고요 ㅎ
 
한국인 가이드 끼고 가면 당연히 비싸고, 한국물가로 받고요.
현지인 업체로 가면 훨씬 쌉니다. 퀄리티는 비슷하고요.
개인 능력치(?)에 따라서 현지인 컨택이 가능하면 그편이 저렴하겠지요.
 
 
 
 

(△ 고래상어, 호핑의 추억)
 

# 짐 싸기
짐 싸는 건 정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여자들은 특히 그렇죠.
저는 필요한 걸 표로 만들어서 그걸 보면서 짐을 체크했습니다.
저의 경우를 적어보면, 제가 한 달 안에 반드시 사용할 물건들만 챙겼어요.


(△ 체크리스트)
 
 옷은 넉넉하게
제가 있던 어학원은 외출이 자유로워서 외출복 입을 일이 많았어요.
츄리닝, 슬리퍼만 챙겨 가면 후회합니다.
아마 예쁘고 깔끔한 옷이 필요한 일이 분명 생길 거예요. ^^
(가끔 분위기 좋은 식당이나 고급 클럽을 체험삼아 갈 수도 있고.. ^^)
특별히 더 더운 날에는 수업 중간 브레이크 타임 때
샤워하고 옷을 바꿔 입기도 했어요. 저는 옷을 좀 많이 입었습니다.
 
 벌레 퇴치 용품
11월까지 필리핀은 우기예요.
더위가 덜하긴 하지만 그만큼 벌레들의 활동도 활발한 기간이죠.
마침 제가 갈 때는 지카, 뎅기열 때문에 위험하다고 해서
벌레 퇴치할 수 있는 건 다 준비했어요.
팔찌, 스프레이, 홈매트 등
 
그 결과 몇 군데 안 물리고 잘 돌아왔습니다 ㅎㅎ
모기 퇴치 팔찌는 한 10개 가져가서 3일에 한 번씩 바꿔가면서 매일 착용하고 다녔어요 ㅋ
깜빡 하고 착용 안 한날은 어김없이 여기저기 물렸습니다.
확실히 효과 있더라고요.
 
 현지 생활관련 정보 파악
장기 어학연수를 가는 분들은 현지에서 생활용품을 사서 쓰는 게 훨씬 싸고 좋아요.
샴푸, 린스 현지 브랜드 괜찮고요. 여성용품도 써봤는데 저한테는 잘 맞았습니다.
 
다만, 세탁용 세제가 좀 별로예요.
다들 옷이 얼룩덜룩 해서 다니더라고요.
 
빨아도 잔여물이 남고, 옷 색깔도 잘 빠지고, 잘 망가져요.
장기 어학연수생은 그런 부분은 각오 하고 가세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막 입는 옷은 세탁기 돌려서 입고,
아끼는 옷은 빨래비누 하나 사 가서 손빨래해서 입는 겁니다.
 
저는 피부가 좀 예민해서 모든 옷을 손빨래 했습니다ㅎ
잘 한 것 같아요. 별 문제없이 잘 지냈습니다.
 
저처럼 피부 예민한 분들한테 또 하나 팁을 드리면, 저는 물갈이를 얼굴로 했어요.
세부 수돗물에 석회질이 많아요.
세부에 가서 한 일주일 지나니까 얼굴이 울긋불긋..
 
피부가 적응을 잘 못하는 건가 싶어서
수돗물로 세수한 후 정수기 물로 헹구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1주일 하니까 이후에는 수돗물로만 씻어도 괜찮더라고요.
예민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 part 3. 연수 첫날 오리엔테이션 & 레벨테스트 & 첫날 일정 (- 필수 주제 ②)
 
첫날 오리엔테이션, 레벨테스트 등
그냥 물 흐르듯이 쭉~ 지나간 것 같아요.
레벨테스트는 아무리 고민해도 실력이 다 뽀록나더라구요.
 
오티, 레벨테스트 후에는 쇼핑몰에 갔어요.
환전하고 휴대폰 심카드를 샀는데요.
저는 심카드 때문에 다음날 다시 쇼핑몰에 가야했습니다. 가끔 불량이 있어요.
심카드 구매한 후 그 자리에서 꼭 연결하고 잘 되는지 확인하고 나오세요.


(△ 자주 갔던 세부 아얄라몰)
 
그리고 다시 숙소로 돌아올 때, 현지인 스태프와 함께 돌아오는 게 아니라
따로 움직여야 한다면 숙소 주소를 정확히 알아 두세요.
잘 아는 택시 기사는 건물 이름만 말해도 잘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택시에 내비게이션도 흔치않고...ㅎ
 
첫날 숙소 돌아갈 때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외에
사설 건물, 가게 등을 찾아갈 때는 주소와 주변 큰 건물을 미리 체크하세요.
주소를 미리 알고 있으면 그걸 택시기사에게 보여주고
지나가는 경찰이나 가드한테라도 물어보게 할 수 있어요.
 
저녁이 되면 레벨테스트 한 걸 토대로 시간표가 나옵니다.
하루 이틀 정도 시간표 변경 기간이 주어지는데요.
이때 주변 친구들이 티처 많이 추천해줍니다.
 
그런데 너무 주변 말 듣지 말고 본인이 수업 받아보고 선택하세요~
주변에서 괜찮다 했던 티처가 저는 제일 별로였습니다 ㅎ
티처도 개취가 있는 거니까요~
 

아니다 싶은 티처는 바로 변경하시고요.
한 번 수업 듣고 변경하고 그런 거.. 미안해 할 필요 없어요~
흔한 일입니다.
 

♩♪♬ part 4.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한 주의사항 (자유 주제)
 
어학연수, 뭣이 중헌디?
 
 
다녀온 분들은 아실 겁니다.
본인 영어공부나 티처수준(커리큘럼, 교육능력)에 대한 것보다
숙소 환경개선에 힘쓰는 학생도 있어요.
주객이 전도된 거죠.
 

어학연수 뭣하러 가셨소?
뭣이 중헌지.. 우리 다 알지 않습니까?
 
제가 있던 어학원은 밥도 잘 나오는 편이었는데도
어떤 친구들은 한 달 내내 맛없다 소리를 입에 달고 살더군요.
어학원 기숙사 생활도 단체생활이라는 건 모두 잘 아실 텐데요.
단체생활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잘 적응하는 것 밖에 없지요. ^^
 
같은 밥을 먹고도 누군가는 80%의 만족을 느끼고,
누군가는 5%의 만족을 느낀다면 후자가 손해예요.
연수기간이 길면 길수록 적응하지 못하면 본인만 손해 보는 겁니다.
손해 보기 싫으시죠? ^^
 
음식에 관한 얘기를 좀 더 하자면,
우리 한국에서 중국음식점, 베트남음식점, 태국음식점, 일본음식점은 봤어도
필리핀 음식점은 못 봤잖아요? (나만 못 봤나?)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식문화가 발달 하지 못한 것 같아요.
진짜 로컬들이 식사하는 걸 보니, 고기 구이 + 밥 / 닭다리 구이 + 밥 .. 이런 식이에요.
우리한텐 간식이나 술안주 같은 음식이 이들에겐 요리인 거죠.
 
 

(△ 로컬 식당/ 이래 봬도 꽤 비싼(?) 바베큐 전문 점)
 
처음에 가면 그들의 요리 솜씨가 성에 차지 않을 수 있어요.
가끔은 한식인 듯 한식 아닌 한식 같은 반찬이 나오지만
삼시 세끼, 모든 반찬이 다 그런 건 아니거든요.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조금 더 만족도 높은 생활을 하게 될 겁니다.
자취 오래 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삼시 세끼 남이 해준 밥 먹고 남이 청소 해주는 집에 사는 게 얼마나 편한 건지..!
 

♩♪♬ part 5. 나만의 필자 포인트 활용법 (- 필수 주제③)
 
한 달간의 어학연수가 끝난 다음에는 혼자 보라카이를 여행했어요.
처음 어학연수를 계획할 때는 보라카이에 갈 생각도 없었는데,
필자 포인트가 있으면 거기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유학원 상담할 때 급 일정에 넣었습니다.
한 달 동안 배운 영어를 스스로 테스트 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도 했고요.
 

보라카이는 휴양지, 연인들의 여행지로 넘나 유명하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아니면 혼자 가지 않았을 것 같았죠.
결론은, 혼자서도 여행할만합디다~.
 
매일 아침 바다에서 수영하고
낮에는 기다란 해변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산책하고 구경했어요.
에메랄드 빛 바다와 화이트 비치가 너무 예뻐서 가만히 있질 못하겠더라고요.
 
저는 해지면 숙소로 돌아왔어요.
해변가 가게들이 해가 지면 쿵짝쿵짝 클럽으로 변신해요.
그 시간에 맞춰 낮에 리조트에만 있던 연인들이 다 밖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엄청 번잡해지죠. 금요일 밤의 이태원 같아요. (한국인 반, 외국인 반 ㅋㅋ)
그런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또 친구랑 함께라면
아마 보라카이의 밤도 잘 즐길 수 있을 겁니다 ㅋ
 
 

(△ 보라카이 해변 & 식당)
 
필자 게스트하우스는 괜찮습니다!!
게스트하우스는 대부분 도미토리 룸 형식인데요. 여긴 독방을 주시더라고요.
큰 펜션이라고 생각하심 돼요. 방마다 에어컨, 침대, 개인 샤워실, 화장실이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가 오면 방을 같이 쓸 수 있구요.
저는 혼자 독방 썼습니다.
 
시설 좋았습니다. 만족해요! 엄청 신경 쓴 것 같아요.
비교하자면, 한국의 펜션급 시설이에요.
한국의 흔한 게스트하우스보다는 좋은 것 같아요.
게스트 하우스 양 옆에는 독일인, 한국인 등 외국인들이 장기 거주하는
미니멀 아파트가 있어서 동네도 안전한 편입니다.
 
또 현지인 직원이 게스트 하우스에 상주하면서
여러 가지를 도와주셔서 편했어요.


(△ 보라카이 게스트 하우스 방 내부)
 
팁1. 보라카이 필자 게스트하우스에 밤늦게 도착하는 분들은
미리미리, 인터넷 잘 터질 때 지인에게 연락을 해두세요.

‘지금 나는 잘 가고 있고, 곧 숙소에 도착 할 텐데
인터넷 환경이 안 좋아서 연락이 안 될 수 있으니 걱정마라. 낼 연락하겠다’ 하고요.
 
필자 게스트하우스는 인터넷, 전화 다 안 터지더라고요 ㅎㅎㅎ
숙소에 밤늦게 도착해서 가족과 친구에게 잘 도착했다고 연락을 해줘야하는데
인터넷이 안 터져서 난감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해변에 있는 식당에 가서 해결했습니다.
보라카이의 거의 모든 식당과 카페에 무료 와이파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인터넷 존이 아니면 잘 안 가기 때문에 ^^
인터넷 사용이 필요할 때는 식당에 가시면 빠른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요!ㅋㅋ
 
팁2. 와이파이는 스테이션 3보다
스테이션 2나 1에 있는 가게가 더 빠르고 잘 터져요. ㅋㅋ

LTE나 전화도 숙소보다 해변이 더 터집니다. 참고하세요~


 
이마연 (2017-05-11)
세부 보라카이도 가고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고 필자닷컴 통해서 알차네요
강호 (2017-05-11)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와왕 (2017-05-11)
보라카이 너무가보고싶네요 ㅠㅠ
해나리 (2017-05-11)
상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ㅎ
young8 (2017-05-11)
어학연수에 대해 상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보라보라 (2017-05-11)
포인트만 딱딱! 좋은정보 감사해요~ 보라카이도 넘 가고프네요~
비니셔스 (2017-05-11)
영.알.못에서 벗어나기! 저도 도전!
구리구리 (2017-05-11)
보라카이 게스트하우스도 있다는건 첨 알았네요;; 꿀팁 잘보고갑니다.
동키 (2017-05-11)
여행갈 곳도 많네요~~~~
fhladf (2017-05-11)
오~고래상어 가까이서 사진찍으셨네요 ㅋㅋ
165 (2017-05-11)
영알못 ㅋㅋ 아 완전 공감돼요. 저기 학원 시설 좋아보이는데요
930 (2017-05-11)
깨알팁 감사용~ㅎ
치킨팩 (2017-05-11)
저도 이번에 보라카이 놀러가는데~ 좋은팁 잘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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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닷컴의 연수경험담 : 총 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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